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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설립취지문
고 권정생(아동문학가. 1937. 8. 8~2007. 5. 17)선생의 유언을 받들어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남긴 뜻을 세상에 전하고자 한다.
선생은 망국의 설움, 전쟁의 상처, 병마의 고통으로 점철된 70평생을 살았다. 일제강점기에 유민의 아들로 일본에서 태어나 2차 대전을 겪었으며, 해방직후 귀국하여 경북 안동에 정착해서 살며 한국전쟁을 겪었다...
권정생선생연보
1937년 (1살) 8월 18일, 일본 도쿄 시부야 하타가야 혼마치 헌옷장 수집 뒷방에서, 아버지 권유술과 어머니 안귀순 사이에서 5남 2녀 중 여섯째로 태어났다. 어릴 때는 ‘경수’라고 불렀다.
1938년 (2살) 7월 5일, 홀로 고국에 남겨진 둘째형 목생이 죽는다. 첫돌도 안 된 권정생은 이때부터 자장가 대신 어머니의 슬픔이 그대로 담긴 구슬픈 타령을 듣고 자란다.
유언장과 유품
내가 죽은 뒤에 다음 세 사람에게 부탁하노라.
1. 최완택 목사 민들레 교회 - 이 사람은 술을 마시고 돼지 죽통에 오줌을 눈 적은 있지만 심성이 착한 사람이다. 2. 정호경 신부 봉화군 명호면 비나리 - 이 사람은 잔소리가 심하지만 신부이고 정직하기 때문에 믿을만 하다. 3. 박연철 변호사 - 이 사람은 민주 변호사로 알려졌지만 어려운 사람과 함께 살려고 애쓰는 보통 사람이다.
살던 집
일본에서 태어나서 해방 이듬해인 1946년 귀국하여 1947년 12월, 이곳 조탑리에 정착했다.
1968년에는 일직교회 문간방에서 종지기로 살았고 그곳에서 <강아지똥>과 <몽실언니>를 썼다. <몽실언니> 인세를 받은 돈에다 조금 더 보태 이 집을 지었다. 마을 청년들이 집터를 다듬고 벽돌을 쌓고 슬레이트 지붕을 덮어주었다. 선생은 1983년 가을에 이 집으로 이사를 와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살았다.

권정생동화나라 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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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 장 료 무료
    · 권정생생가 안동시 일직면 조탑안길 57-12
    · 권정생동화나라 안동시 일직면 성남길 119
  • 권정생동화나라 문의전화 054-85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