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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이 나직 나직한 작은 집들이 있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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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1-04-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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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호시인의 시를 읽자 미래를 읽자_

19965월에 첫호를 내고 20034월에 마자막호를 발행했다

 

권정생선생의 시는 19967월에 나온 시를 읽자 미래를 읽자_

 

 13호에돌담이 나직 나직한 작은집들이 있던 마을이란 제목으로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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