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문학과 삶

세상 모든 강아지똥에게 민들레 씨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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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덕이

관리자 0 5,567 2011.02.14 11:22

권정생 선생이 기르던 개. 이름이 이뺑덕이다.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의 집에서 가져 왔다고 해서 그렇게 지었다.

권정생 선생은 고전 인물 중에서 유난히 뺑덕 엄마를 좋아하셨다. 생존을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고 살았던 질긴 생명력을 존중한 것이다. 이런 인물로는 소설 <한티재 하늘>의 분들네를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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