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문학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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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에 들어

관리자 0 1,485 2011.02.14 11:21

새 집에 들어

 

1983년 빌뱅이 언덕 아래 새집을 짓고 이사 들었다. 그때는 연탄 보일러를 깔았었다. 굴뚝이 지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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