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문학과 삶

세상 모든 강아지똥에게 민들레 씨를 . .

연보 및 사진
권정생 선생님
권정생 선생
뺑덕이
권정생 선생이 기르던 개. 이름이 이뺑덕이다.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의 집에서 가져 왔다고 해서 그렇게 지었다. 권정생 선생은 고전 인물 중에서…
벗들과
동해의 어느 바닷가 오징어 덕장이 있는 곳에서 벗들과 함께 했다. 뒷줄 좌로부터 권정생, 전 가톨릭농민회 의장 정재돈, 전우익 선생(1925~2…
빨래를 널며
빨래를 널며   빨래집게를 자세히 보면 여느 것과 다르다. 구리선이 들어 있는 전선을 잘라서 사용했다.
새 집에 들어
새 집에 들어   1983년 빌뱅이 언덕 아래 새집을 짓고 이사 들었다. 그때는 연탄 보일러를 깔았었다. 굴뚝이 지금은 없다.
펌프 앞에서
펌프 앞에서   두봉 주교가 선물한 펌프다. 수도가 들어오면서 없앴다.
요양원에서
요양원에서
이오덕 권정생
이오덕 권정생
종탑앞에서
종탑앞에서
청년시절
청년시절
젊은시절
젊은시절
초등졸업사진
초등졸업사진
어머니와작은누나
어머니와작은누나
어머니
어머니
일직교회에서
일직교회에서
권정생 문학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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