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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강아지똥에게 민들레 씨를 . .

어쭙잖은 강의를 듣느라고

차영민 0 1,413 2011.12.19 14:23

추운 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혹, 중딩이나 고딩 취급을 다해서 가분 상하지나 않았나요?

 아니면, 학창 시절로 되돌아간 느낌이었나요?

그 날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했어요.

강의 중에 듣기를, 태경 님의 글이 있다고 하길래 이렇게 들어와 보았답니다.

뿐만 아니라, 귀한 글들이 쓰여져 있네요.

 

송갑연 님! 이경순 님! 최태경 님!

글을 읽어보니,

 참 귀한 분들이 우리와 함께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많이 알수록 입은 점점 다물어진다는 말! 공감해요.

그래요, 어쩌면 들꽃 하나 가슴에 담고 가면 그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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