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문학과 삶

세상 모든 강아지똥에게 민들레 씨를 . .

저서

아기 너구리네 봄맞이

관리자 0 1,094 2011.02.10 10:12

유아를 위한 그림동화. 굴 속에서 아빠너구리가 길개 기지개를 하고 일어났어요. 아빠너구리는 콧구멍을 벌름벌름하면서 눈을 커다랗게 뜨고 바깥쪽을 살폈어요. 엄마너구리도 삼촌 너구리도 일어났어요. 삼촌너구리가 큰소리로 말했어요. <야. 봄이다.> 너구리 가족의 겨울을 지내고 봄을 맞이하는 이야기. 송진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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